[로이슈 편도욱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가 다음달 2일까지 인도 벵갈루루에서 열리는 가구·기자재 박람회 '인디아우드(Indiawood) 2026'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2년마다 개최되는 인디아우드는 올해 전 세계 1000여 개 기업이 참여한다. 현대L&C는 지난 2024년에 이어 두 번째로 참가한다.
현대L&C는 126㎡(약 40평) 규모의 부스를 마련하고 인조대리석 '하넥스', 인테리어 필름 '보닥', 맞춤형 가구용 필름 '보닥 데코', 상업용 바닥재(LVT·VCT), 보드형 벽장재 '보닥 스톤보드', TPO 방수시트 등 130여 종의 제품을 전시한다.
현대L&C 관계자는 "인도 프리미엄 건자재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차별화된 디자인과 제품 경쟁력을 통해 프리미엄 종합 건자재 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2년마다 개최되는 인디아우드는 올해 전 세계 1000여 개 기업이 참여한다. 현대L&C는 지난 2024년에 이어 두 번째로 참가한다.
현대L&C는 126㎡(약 40평) 규모의 부스를 마련하고 인조대리석 '하넥스', 인테리어 필름 '보닥', 맞춤형 가구용 필름 '보닥 데코', 상업용 바닥재(LVT·VCT), 보드형 벽장재 '보닥 스톤보드', TPO 방수시트 등 130여 종의 제품을 전시한다.
현대L&C 관계자는 "인도 프리미엄 건자재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차별화된 디자인과 제품 경쟁력을 통해 프리미엄 종합 건자재 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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