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회의는 최근 발생한 민간 무인기 대북 침투 사건과 관련하여 정부와 지자체 간 합동 ‘접경지역 평화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최상기 인제군수를 비롯해 접경지역 10개 시·군 단체장 및 부단체장, 통일부 장관, 국방부 차관, 국가안보실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지연 로이슈(lawissue) 기자 lawissue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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