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생활용품 전문 기업 크린랩이 24일 서울 송파구 브니엘교회에서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사업본부와 함께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도시락 키트 포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굿네이버스의 결식아동 식사지원사업 '얘들아, 밥 먹자'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크린랩 임직원 35명이 참여해 밥, 국, 음료, 간식 등으로 구성된 도시락 키트를 제작했다. 키트는 서울남부사업본부 관할 지역(강남·서초·동작·관악·강동·송파구) 내 결식 우려 아동 3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크린랩은 도시락 키트와 함께 '라프라프 미니 물티슈', '손잡이 지퍼백', '리유저블백' 등 위생·생활용품도 지원했다.
크린랩 관계자는 "돌봄 공백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가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굿네이버스와 협력해 아동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활동은 굿네이버스의 결식아동 식사지원사업 '얘들아, 밥 먹자'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크린랩 임직원 35명이 참여해 밥, 국, 음료, 간식 등으로 구성된 도시락 키트를 제작했다. 키트는 서울남부사업본부 관할 지역(강남·서초·동작·관악·강동·송파구) 내 결식 우려 아동 3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크린랩은 도시락 키트와 함께 '라프라프 미니 물티슈', '손잡이 지퍼백', '리유저블백' 등 위생·생활용품도 지원했다.
크린랩 관계자는 "돌봄 공백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가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굿네이버스와 협력해 아동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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