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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폐기물업체서 40대 근로자 추락사… 경찰 수사

2026-02-23 10:54:00

경찰차(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경찰차(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경기 양주시의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40대 근로자가 추락해 숨져 23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2시 6분께 양주시 광적면 폐기물처리업체 건물 3층에서 근로자인 40대 A씨가 지상으로 추락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를 상대로 A씨가 해당 층에 올라간 경위와 사고 당시 상황 등을 조사 중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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