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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스노보드 사상 첫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축전... "진심으로 축하"

2026-02-13 14:48:17

이재명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발언(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이재명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발언(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스키·스노보드 사상 최초로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과 쇼트트랙 동메달을 딴 임종언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대한민국의 첫 금메달, 쇼트트랙 첫 메달을 축하한다'는 제목의 글에서 두 선수를 향해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썼다.

대한민국 선수단 중 최연소인 17세 최가온은 이날 스키·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 출전해 1, 2차 시기에 넘어지면서 하위권에 머물다가 마지막 3차 시기에 환상적인 퍼포먼스 펼치며 극적인 역전 우승을 일궜다.

쇼트트랙팀 막내 18세 임종언도 이날 남자 1,000m 결승에서 3위를 차지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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