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전 실장은 9일 새벽 4시 30분께 18시간가량의 밤샘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
정 전 실장은 윤재순 전 대통령실 총무비서관과 함께 12·3 비상계엄 관련 증거를 인멸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수본은 이번 정 전 실장 조사 내용까지 함께 검토한 뒤 두 사람의 신병 처리 방향을 결정할 방침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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