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 세입자가 거주 중인 다주택자는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일인 오는 5월 9일까지 처분하기 어렵다고 지적한 언론사 사설을 링크하며 이같이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이미 4년 전부터 매년 종료가 예정됐던 것인데 대비하지 않은 다주택자 책임 아닌가"라고 꼬집었다.
이 대통령은 최근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연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관련 메시지를 강조하고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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