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민석 국무총리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장례 나흘째인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빈소에 머물며 상주 역할을 이어갔다.
이날 빈소에는 장동혁 대표,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지도부도 찾아 조문했다.
이들은 빈소에서 조문 후 정 대표와 만나 간단히 담소를 나눴다.
정 대표는 8일간의 단식을 마치고 최근 당무에 복귀한 장 대표의 건강을 염려하며 "빨리 건강 회복하시고 (이 전) 총리님 의지를 받들어 좋은 정치를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고인의) 뜻을 잘 받들어 저희가 좀 더 나은, 좋은 정치를 했으면 좋겠다"고 화답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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