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이날 '세계의 투자, 청년의 도약, 지역의 성장'을 부제로 외국인투자기업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 대변인은 "외국인투자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청년에게 더 많은 기회와 지역에는 더 큰 투자를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지방투자와 청년 고용 확대를 위한 정책 건의를 중심으로 자유롭게 토론할 예정"이라고 간담회 개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간담회에는 주한미국상공회의소를 비롯한 7개 주한 외국상의와 31개 외국인투자기업 대표가 참석할 예정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