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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2026년도 첫 경영전략회의 개최

2026-01-27 23:28:18

김종호 기보 이사장이 2026년도 제1차 경영전략워크숍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기술보증기금이미지 확대보기
김종호 기보 이사장이 2026년도 제1차 경영전략워크숍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기술보증기금
[로이슈 심준보 기자] 기술보증기금이 2026년도 제1차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경영 성과를 점검하고 올해 중점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안건으로 기업구조혁신 업무 발전 방안, AI 기반 기술혁신정보 전략, 차세대 정보시스템 구축 방향 등이 다뤄졌다.

김종호 이사장은 모두발언에서 첨단기술을 활용한 기업 혁신을 적극 지원해 기술주도 성장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기술보증기금은 지난해 총 31조 9000억원 규모의 보증을 공급했으며, 6개 기업의 기업공개 성공을 지원했다. 올해는 AI 및 반도체 등 미래전략산업 지원에 역량을 집중하고 글로벌 기술금융 허브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책임 있는 조직 운영과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혁신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선도하겠다"라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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