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JFN 기자단 15명은 기술이 인간의 가치를 대신하려는 유례없는 변화의 파도 속에서, 사람과 현장을 지키는 새로운 미디어인 일(Job)과 사람(Human)과 미래(Future)를 연결하는데 뜻을 함께한다.
박준희 회장은 "JFN 출범은 효율성이라는 고용 시장의 구조적 한계를 넘어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고민과 선택의 맥락을 담아, 존엄의 가치를 실현 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과 고용 특화 전문 플랫폼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축하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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