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상조업체 보람상조가 2026년 상조산업 전망 트렌드 키워드로 'C.U.R.A.T.O.R(큐레이터)'를 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는 올해 상조시장이 가입자 1천만 명 시대를 안착시키며 질적 진화의 전환점을 맞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맞춰 맞춤형 생애 전주기 케어, AI 기반 서비스, 토탈 라이프케어 플랫폼 전략 등 7대 핵심 트렌드를 설명했다. 키워드는 이러한 트렌드의 영문 앞글자를 조합한 것으로, 상조 기업이 고객의 생애 전 과정을 관리하는 동반자 역할을 강조한다.
업체 관계자는 "상조산업이 삶의 가치를 높이고 인생을 완성하는 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회사는 올해 상조시장이 가입자 1천만 명 시대를 안착시키며 질적 진화의 전환점을 맞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맞춰 맞춤형 생애 전주기 케어, AI 기반 서비스, 토탈 라이프케어 플랫폼 전략 등 7대 핵심 트렌드를 설명했다. 키워드는 이러한 트렌드의 영문 앞글자를 조합한 것으로, 상조 기업이 고객의 생애 전 과정을 관리하는 동반자 역할을 강조한다.
업체 관계자는 "상조산업이 삶의 가치를 높이고 인생을 완성하는 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