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7일 경기소방재난본부는 전날 오후 9시 30분께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 5층짜리 다세대주택 2층에서 불이 나 70대 여성 A씨가 숨지고 20대 여성 등 3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고 밝혔다.
5층에 살던 A씨는 당시 건물 계단 쪽에서 쓰러진 채 발견된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주택 2층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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