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5. 12. 12. A씨(20대)과 B씨(20대)은 부산 해운대구 소재의 한 사우나에서 현금 및 수표 등 80여만 원을 합동으로 절취했다.
A씨는 '25. 12. 13. 해운대구 소재의 사우나(위 사건과 동일 장소)에서 타인의 옷장을 열어 고가의 시계 1점(2900만원 상당)을 절취했다.
B씨는 '25. 11.경부터 '25. 12.경까지 해운대구와 서울 강남 일대의 사우나(총 4곳)에서 총 5차례에 걸쳐 타인의 옷장을 열어 현금 800여만 원, 고가의 시계 2점(총 5000만원 상당)을 절취했다.
해운대경찰서는 이동 동선 및 현장 CCTV영상 등을 분석해 A씨를 검거(12. 15., 12. 17.구속)했으며, B씨 또한 검거(12. 23., 12. 25.구속)했다. A씨는 12월 22일, B씨는 12월 29일 검찰에 각 송치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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