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점검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동절기 대비 현장점검 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최고경영진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다는 취지다. 특히 겨울철 안전 취약시기를 맞아 현장 안전관리 전반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는데 중점을 뒀다.
대우건설 신동혁 CSO(최고안전보건책임자) 지휘 아래 실시된 이날 안전점검에서는 현장 곳곳에서 근로자의 작업환경과 건강을 살피고, 각종 안전장비와 시설을 점검했다. 아울러, 동절기 작업에 대비한 안전관리 현황을 재차 확인했으며,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최고경영진의 의지를 전파하고 현장 근로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올해 CEO와 CSO의 현장 방문 안전점검 횟수가 155회에 이를 정도로 안전 관리에 대한 경영진의 의지가 확고하다”며 “대우건설의 선진 안전문화 프로그램인 ‘CLEAR’를 더욱 확고히 실천함으로써 안전 최우선 경영 문화 정착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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