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결의대회는 당원 주권시대에 걸맞은 당원의 역할을 제고하고 당원 간 유대관계와 결속을 강화하는 한편 급변하는 정국에 적극 대응하는 민주당원의 자세를 정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문금주 국회의원의 1인 피켓 시위를 필두로 본 행사는 정용환 사무국장 사회로 진행된 가운데 지역위 활동보고·축하인사·개회사·당원교육·결의문낭독·단체 피켓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문 의원은 "내란수괴 윤석열의 뻔뻔한 불복과 극우내란동조세력의 저항으로 국민 모두가 심한 후유증에 빠져있다"며 "경제성장률은 하락하고 (주식시장폭락·환율폭등·물가상승·내수침체) 등 경제와 민생이 속절없이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문금주 의원은 "아무리 엄혹한 겨울 추위도 따뜻한 봄을 이길 수 없다"며 "고보장강 민주당원과 함께 지금의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비장한 각오로 행동할 것이다"고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이상욱 로이슈(lawissue) 기자 wsl039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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