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은 “차 후보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에서 활동하며 억압받고 소외된 이들의 따뜻한 변호인이었으며, 경남지역에서 시국사건을 도맡아 공안 당국에 맞선 민주 변호사로 활약했다. 어려운 이들과 함께하는 인권 변호사의 상징이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차 후보는 시민운동가로서 경남 지역사회의 공익을 위해 헌신하며 맡은 일마다 큰 성과를 이루었기에 그의 능력 또한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밝혔다.
대표들은 “부산교육감 재선거는 민주주의와 평등, 인권의 가치를 지키는 중요한 선거”라며 이에 가장 적합한 후보로 차정인을 꼽았다.
그러면서 부산시민과 시민사회단체에 차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며 “경남시민사회단체의 마음과 차정인의 진심이 부산시민들에게 잘 전달되어 부산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기를 기원한다”고 입을 모았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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