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환 총장, 손현례 총동문회장이 함께 자리했다. 박 회장은 방송대 발전후원회 이사, 방송대 리더스클럽 회장, 방송대 총동문회 명예고문 자격으로 참석해 경영대학원 221명, 학부 14,261명, 프라임칼리지 332명의 졸업 예정자들을 축하하며 응원했다.
박 회장은 지난 2월 19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개교 이래 최초로 경영학 명예졸업증서를 받은 제1호로 축사에서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면서 남다른 소회를 피력했다.
박준희 회장은 "인생은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을 수도 있다. 실수하고 실패하는 것이 성장과 과정이며, 삶은 모순과 우연들로 가득 차 있어 계획했던 대로 살아가기 어려운 세상이다"며 "졸업생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써 나가야 하며, 남들의 기대에 맞추기보다 자기 자신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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