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의 독서문화 운동으로 온 가족이 함께하는 생애 주기별 독서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프로그램은 연령별로 단계를 나눠 각 단계별로 그림책 2권과 가이드북이 담긴 ‘북스타트 꿈 가방’을 배부한다. 북스타트 베이비(0~18개월), 북스타트 플러스(19~35개월), 북스타트 보물상자(36개월~취학전), 북스타트 책날개(초등1~2학년) 4개 단계에 맞는 그림책을 통해 아이와 부모 간의 정서적 교감과 친밀감 형성을 돕는다.
도서관은 북스타트 연계 프로그램으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과 부모 교육도 운영할 계획이다.
북스타트 꿈 가방 신청 희망자는 2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사하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가방은 3월 18일부터 신분증과 등본 또는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해 도서관 어린이자료실에서 수령하면 된다.
장유현 관장은 “북스타트 꿈 가방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독서하는 가족 중심의 독서문화가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