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파이랩테크놀로지(대표 박도현)가 운영하는 크로스체인 네트워크 바이프로스트는 지난 28~29일 일본에서 열린 ‘웹엑스 2024’에 참가해 주력 서비스인 BTCFi의 네이티브 비트코인 지원을 시연했다고 30일 밝혔다.
파이랩 관계자는 "웹엑스(WebX)는 블록체인 주요 기업 및 인사가 한 자리에 모이는 아시아 최대의 글로벌 컨퍼런스다"라며 "올해의 경우, 리처드 탱 바이낸스 CEO를 포함한 260명의 연사와 웹2·웹3 분야의 180개 기업이 참여하는 등 규모가 한층 커졌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서 바이프로스트(BFC)는 BTCFi(비티씨파이)에 네이티브 비트코인(BTC)을 담보로 맡긴 뒤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 받아 수익을 창출하는 일련의 과정을 선보였다. BTCFi가 ‘종합 비트코인 뱅킹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을 글로벌 무대에서 증명한 셈이다.
이로써 바이프로스트는 일본의 웹2 및 웹 3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데 성공했다. 네이티브 비트코인 생태계로 확장된 BTCFi의 기능과 발전 가능성을 일본 기업 및 소비자 앞에서 구체적으로 소개한 만큼 지속적인 해외 이용자의 유입과 BTCFi의 활용처 확대가 기대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파이랩 관계자는 "웹엑스(WebX)는 블록체인 주요 기업 및 인사가 한 자리에 모이는 아시아 최대의 글로벌 컨퍼런스다"라며 "올해의 경우, 리처드 탱 바이낸스 CEO를 포함한 260명의 연사와 웹2·웹3 분야의 180개 기업이 참여하는 등 규모가 한층 커졌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서 바이프로스트(BFC)는 BTCFi(비티씨파이)에 네이티브 비트코인(BTC)을 담보로 맡긴 뒤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 받아 수익을 창출하는 일련의 과정을 선보였다. BTCFi가 ‘종합 비트코인 뱅킹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을 글로벌 무대에서 증명한 셈이다.
이로써 바이프로스트는 일본의 웹2 및 웹 3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데 성공했다. 네이티브 비트코인 생태계로 확장된 BTCFi의 기능과 발전 가능성을 일본 기업 및 소비자 앞에서 구체적으로 소개한 만큼 지속적인 해외 이용자의 유입과 BTCFi의 활용처 확대가 기대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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