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과 내일까지 이어지는 청문회에서 여야는 조 후보자의 자질과 능력을 두고 날선 공방을 벌일 전망이다.
윤 대통령은 지난 9월 24일 퇴임한 김명수 전 대법원장의 후임으로 지난달 8일 조 후보자를 지명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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