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공식 일정에 본격 돌입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우선 윤 대통령은 이날 APEC에 참석한 정상들과 기념 촬영을 한 뒤 '모두를 위한 회복력 있는 지속 가능한 미래 창조'를 주제로 열리는 첫 세션에서 청정에너지 전환·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우리나라의 기여와 APEC 회원국 간 연대 등을 강조할 계획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사진=연합뉴스
윤 대통령은 또 미국이 주도하는 경제협의체인 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IPEF) 정상회의에도 참석해 글로벌 분쟁과 코로나19 확산 이후 부각된 공급망 다변화 방안도 모색할 방침이다.
이 밖에 윤 대통령은 다른 나라 정상들과도 개별적으로 만나 2030 세계박람회(엑스포) 부산 유치에 대한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연합뉴스에 따르면 우선 윤 대통령은 이날 APEC에 참석한 정상들과 기념 촬영을 한 뒤 '모두를 위한 회복력 있는 지속 가능한 미래 창조'를 주제로 열리는 첫 세션에서 청정에너지 전환·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우리나라의 기여와 APEC 회원국 간 연대 등을 강조할 계획이다.

윤 대통령은 또 미국이 주도하는 경제협의체인 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IPEF) 정상회의에도 참석해 글로벌 분쟁과 코로나19 확산 이후 부각된 공급망 다변화 방안도 모색할 방침이다.
이 밖에 윤 대통령은 다른 나라 정상들과도 개별적으로 만나 2030 세계박람회(엑스포) 부산 유치에 대한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