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3일 국가보훈부는 이번 행사에 장종훈·김동수·장원진·강성우 전 프로야구 선수들이 선생님으로 참여한다고 전했다.
한국 군인과 경찰, 소방관 자녀 12명과 주한미국대사관 직원 자녀 12명이 양국 대표로 뛸 전망이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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