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김기현 대표는 이르면 다음 최고위원회가 열리는 오는 19일, 늦어도 주말까지는 혁신기구 출범을 목표로 위원장을 맡길 적임자를 물색 중이라고 당 관계자고 전했다.
중량감 있는 인사 영입을 위해 '위원회'로 형식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