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올해 '한일 합동친선대회'가 5년 만에 열리는 것을 축하하며 양국 친선협회가 민간 교류와 우호 증진을 위해 힘써온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코로나 이후 양국 왕래와 인적교류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며 "한일 관계의 개선과 발전이 양국 국민의 바람이자 뜻임을 방증한다"고 말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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