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한국농어촌공사는 이병호 사장이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6일 경남 장암지구 배수개선사업 현장에 대한 불시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 사항은 ▲화재예방 확인 ▲가설구조물 안전상태 ▲밀폐공간 질식·중독예방 ▲위험요인 발견 시 관계기관과의 비상연락망 확인 등으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안전관리 실태 전반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
이병호 사장은 “선제적 대비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위험요인을 제대로 파악하고 개선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현장에서는 안전모 착용 등 기본적인 안전 수칙부터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며 “공사 관계자 모두가 합심해서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자”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점검 사항은 ▲화재예방 확인 ▲가설구조물 안전상태 ▲밀폐공간 질식·중독예방 ▲위험요인 발견 시 관계기관과의 비상연락망 확인 등으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안전관리 실태 전반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
이병호 사장은 “선제적 대비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위험요인을 제대로 파악하고 개선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현장에서는 안전모 착용 등 기본적인 안전 수칙부터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며 “공사 관계자 모두가 합심해서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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