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원장 김세종, 이하 KTL)은 경상남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한국생산성본부(회장 안완기), 경남테크노파크(이하 경남TP)와 함께 '경남 안보전략산업 육성을 통한 좋은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5개 기관은 이날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안보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운영, △초기 기술개발부터 제품개발·양산까지 기술사업화 지원, △중소기업 글로벌 경쟁력 향상을 위한 수출 전문인력 양성, 국제인증·해외 현지화 지원 등 항공·우주, 방위산업, 원전산업 등 안보전략산업을 영위하는 경남 소재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협력을 약속했다.
구체적으로, KTL은 경남 소재 항공·우주, 방산 및 원전분야 중소기업의 신속한 기술사업화 및 국내외 시장진출에 기여할 계획이다. 기술개발 초기부터 1:1 전문가 매칭을 통한 기술규제·인증컨설팅 밀착 지원으로 기업의 연구개발(R&D) 수행을 돕는다고 전했다.
또한, KTL이 보유하고 있는 국내 시험인증기관 최대 규모인 55개국, 160여개 해외 시험인증기관 네트워크를 활용해 수출 국가의 기술규제·인증동향 분석 및 해외인증획득을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KTL 김세종 원장은 ‶중소기업의 시장진출을 위해 시험인증이 필수적이나 여전히 생소한 분야로, 많은 중소기업이 시험인증에 애로를 호소하고 있다″며 ‶KTL의 시험인증 역량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신속한 기술사업화 및 적시 해외인증 획득을 통한 지역산업 발전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5개 기관은 이날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안보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운영, △초기 기술개발부터 제품개발·양산까지 기술사업화 지원, △중소기업 글로벌 경쟁력 향상을 위한 수출 전문인력 양성, 국제인증·해외 현지화 지원 등 항공·우주, 방위산업, 원전산업 등 안보전략산업을 영위하는 경남 소재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협력을 약속했다.
구체적으로, KTL은 경남 소재 항공·우주, 방산 및 원전분야 중소기업의 신속한 기술사업화 및 국내외 시장진출에 기여할 계획이다. 기술개발 초기부터 1:1 전문가 매칭을 통한 기술규제·인증컨설팅 밀착 지원으로 기업의 연구개발(R&D) 수행을 돕는다고 전했다.
또한, KTL이 보유하고 있는 국내 시험인증기관 최대 규모인 55개국, 160여개 해외 시험인증기관 네트워크를 활용해 수출 국가의 기술규제·인증동향 분석 및 해외인증획득을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KTL 김세종 원장은 ‶중소기업의 시장진출을 위해 시험인증이 필수적이나 여전히 생소한 분야로, 많은 중소기업이 시험인증에 애로를 호소하고 있다″며 ‶KTL의 시험인증 역량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신속한 기술사업화 및 적시 해외인증 획득을 통한 지역산업 발전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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