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양 기관은 그동안의 협력 사업을 점검하고, 미래자동차 검사기술 개발을 위한 지속적인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독일의 자동차 검사기관 임원진은 한국 방문 일정동안 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에서 자동차 정면충돌 테스트 시연회를 참관하고, 자율주행자동차 전용 테스트베드인 K-City를 견학했다.
또 첨단자동차검사연구센터(KAVIC)에서는 한국의 자동차검사 제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자율주행자동차 검사를 위한 테스트벤치를 방문해 미래 자동차 검사기술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단 권용복 이사장은 “자율주행 등 미래자동차에 대한 검사기술력 제고는 앞으로 다가올 미래 모빌리티 시대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필수적이다”며 “공단은 독일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국민이 보다 안전하게 자동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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