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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비트, 총상금 100억원 트레이딩 대회 ‘WSOT 2022’ 개최

2022-05-28 10: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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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비트(Bybit)가 세계 최대 규모 가상자산 트레이딩 대회인 WSOT(World Series of Trading) 2022의 참가 신청을 받기 시작했다. 올해는 총 상금 800만달러(800만 USDT)를 내걸어 역대 최대 규모의 상금을 자랑한다.

바이비트는 가상자산 전문 트레이더들을 위해 매년 WSOT를 개최해욌다. 특히 상금 규모가 여타 가상자산 관련 대회보다 월등히 커 가상자산 트레이더들의 관심과 열기가 뜨겁다. 2020년에는 총 상금 200 비트코인(당시 약 21억8500만원)을, 2021년 750만 USDT(당시 약 86억원)를 내걸었는데 올해는 상금 액수가 800만 USDT로 증가해 총 상금액이 원화로 100억원을 돌파했다.

이 외에도 바이비트는 40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유니세프에 기부할 예정이다.

WSOT 2022는 바이비트 가상자산 트레이딩 서비스가 제공되는 지역에 있는 전 세계 트레이더들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는 팀전이나 개인전 중 선택해 등록할 수 있으며 얼리버드 등록 혜택과, 최대 40% 수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팀전은 총 상금이 600만 USDT이며 개인전은 총 상금이 100만 USDT다. 이 밖에 별도로 마련된 스피드 존 상품으로 100만 USDT가 제공된다.
WSOT 2022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