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LX공사 감사실은 감사품질, 내부통제, ESG분야에 서재효(법률), 최지영(사회적책임)씨를 추가로 선임해 전문성 보완과 다양성 강화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감사자문위원회는 회사의 지속가능 경영 강화의 일환으로 계획과 이행성과 등을 토대로 자문하여 투명성과 적정성을 제고하는 역할을 한다.
감사자문위원들은 “ESG경영에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데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기관이 당면한 법적 리스크가 늘고 있어 다양한 관점으로 현안을 점검하고 경영환경 변화를 반영한 관리ㆍ감독 등에 노력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성기청 상임감사는 “자문위 통해 수렴된 위원들의 고견을 반영해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윤리경영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감사자문위원회는 매년 전문성과 다양성을 갖춘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 현재는 8명이 활동 중이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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