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전자랜드(대표 옥치국)가 글로벌 IT 기업 델 테크놀로지스(이하 델)의 PC 판매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이번에 오픈한 매장은 델의 국내 최초 오프라인 매장이며, 전자랜드 파워센터 용산IT점 내에 숍인숍 형태로 입점했다. 매장은 용산본점 3층에 위치한 용산IT점 내 약 15평 규모로, 오는 11일에 소비자들에게 정식으로 오픈한다"라며 "본 매장에서는 델의 데스크탑, 모니터 그리고 노트북 제품들을 판매한다. 이를 통해 델 모니터, 델 프리시전, 델 래티튜드, 델 보스트로 데스크탑 등 델의 주요 브랜드 제품들을 오프라인 매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다"고 전했다.
전자랜드는 작년부터 재택근무와 비대면 화상 수업 등 PC를 생활속에서 더욱 가깝게 사용하게 된 것을 이번 매장 오픈의 이유로 꼽는다. 전자랜드는 지금 이 시점의 소비자는 인터넷에서 대략 살펴보고 구입하기보다 자신의 용도와 필요에 잘 맞는 제품, 원하는 디자인의 제품을 꼼꼼하게 살펴볼 것으로 판단했다.
델은 전자랜드가 수십년간 PC 제품의 메카 용산 전자상가를 대표해 온 상징성과 국내 최초 가전양판점으로서 쌓아온 유통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고 판단해, 첫 오프라인 매장으로 전자랜드를 선택했다. 추후 전자랜드 내 델 PC 매장은 다른 지점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전자랜드 관계자는 "이번에 오픈한 매장은 델의 국내 최초 오프라인 매장이며, 전자랜드 파워센터 용산IT점 내에 숍인숍 형태로 입점했다. 매장은 용산본점 3층에 위치한 용산IT점 내 약 15평 규모로, 오는 11일에 소비자들에게 정식으로 오픈한다"라며 "본 매장에서는 델의 데스크탑, 모니터 그리고 노트북 제품들을 판매한다. 이를 통해 델 모니터, 델 프리시전, 델 래티튜드, 델 보스트로 데스크탑 등 델의 주요 브랜드 제품들을 오프라인 매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다"고 전했다.
전자랜드는 작년부터 재택근무와 비대면 화상 수업 등 PC를 생활속에서 더욱 가깝게 사용하게 된 것을 이번 매장 오픈의 이유로 꼽는다. 전자랜드는 지금 이 시점의 소비자는 인터넷에서 대략 살펴보고 구입하기보다 자신의 용도와 필요에 잘 맞는 제품, 원하는 디자인의 제품을 꼼꼼하게 살펴볼 것으로 판단했다.
델은 전자랜드가 수십년간 PC 제품의 메카 용산 전자상가를 대표해 온 상징성과 국내 최초 가전양판점으로서 쌓아온 유통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고 판단해, 첫 오프라인 매장으로 전자랜드를 선택했다. 추후 전자랜드 내 델 PC 매장은 다른 지점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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