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네오위즈에 따르면 PC/콘솔 게임 부문 매출액은 269억 원으로, 웹보드 게임과 일본 자회사 게임온의 비수기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9% 줄었다. 모바일 게임 부문 매출액은 31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 하락했다.
김승철 네오위즈 공동대표는 “이번 블레스 언리쉬드 PC 성과를 통해 네오위즈의 개발 역량을 입증한 만큼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며“준비 중인 프로젝트들을 빠른 시일 내에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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