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자리에는 LG CNS DTI(Digital Technology Innovation)사업부장 현신균 부사장과 이글루시큐리티 이득춘 대표가 참석했다.
LG CNS는 이글루시큐리티와 ▲스마트팩토리 보안 공동사업 추진 ▲전문인력 교류 ▲보안 공동 마케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LG CNS에 따르면 디지털전환(DX) 가속화로 스마트팩토리 시장은 성장하고 있다. 글로벌시장조사기업 ‘마켓앤마켓(Markets&Markets)’에 따르면 2024년 국내 스마트팩토리 시장 규모는 153억달러(약 17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스마트팩토리에는 제조운영기술(OT, Operational Technology)이 활용된다. 고객은 OT를 통해 생산공정을 모니터링하고, 생산라인에 원격 명령을 내리기도 한다. 공
이글루시큐리티는 스마트팩토리 보안 솔루션을 보유한 정보보호 전문기업으로, 스마트팩토리 내 외부 침입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분석, 대처한다.
양사는 향후 스마트시티 보안 서비스에서도 협업할 예정이다. 스마트시티에는 산업 제어 시스템(ICS, Industry Control System)이 적용된다. ICS는 댐의 수문을 개방하거나 발전소 전력 효율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
LG CNS DTI사업부장 현신균 부사장은 “초연결시대에 보안전략 수립은 기업생존의 필수불가결한 핵심요소”라고 강조하고,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보안 서비스 제공할 수 있도록 보안 솔루션 특화기업 이글루시큐리티와 긴밀히 협업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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