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분식 프랜차이즈 대표 죠스떡볶이는 지난 4월 출시한 죠스떡볶이 ‘파티박스’가 출시 첫주 대비 325% 판매량이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18일 밝혔다.
죠스떡볶이 관계자는 “‘코로나 장기화로 홈파티 및 야외 나들이 메뉴에 적합한 제품의 구성과 재미 요소를 부합해 디자인과 포장을 기획한 것이 MZ세대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요인이라고 생각한다”라며, “‘파티박스’는 출시 첫 주부터 꾸준한 판매 상승으로 인해 현재 첫 주 대비 325%까지 판매량이 상승되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죠스떡볶이 ‘파티박스’는 죠스떡볶이 1인분, 죠스찰순대 1인분, 부산어묵 1인분, 순살치킨 2인분, 튀김 3종, 탄산음료 355ml, 소스2종(양념, 마늘간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죠스떡볶이 관계자는 “‘코로나 장기화로 홈파티 및 야외 나들이 메뉴에 적합한 제품의 구성과 재미 요소를 부합해 디자인과 포장을 기획한 것이 MZ세대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요인이라고 생각한다”라며, “‘파티박스’는 출시 첫 주부터 꾸준한 판매 상승으로 인해 현재 첫 주 대비 325%까지 판매량이 상승되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죠스떡볶이 ‘파티박스’는 죠스떡볶이 1인분, 죠스찰순대 1인분, 부산어묵 1인분, 순살치킨 2인분, 튀김 3종, 탄산음료 355ml, 소스2종(양념, 마늘간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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