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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복음병원 최종순 교수, 대한 가정의학회 부산·울산·경남지회 회장 취임

2021-04-08 13: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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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학과 최종순 교수(사진제공=고신대복음병원)
[로이슈 전용모 기자] 고신대복음병원(병원장 최영식)은 가정의학과 최종순 교수가 4월 초 개최된 대한가정의학회 춘계학술대회 정기총회에서 부산·울산·경남지회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8일 밝혔다.

대한가정의학회는 1980년 시작되어 지역사회 주치의로서 최일선에서 국민 건강을 지키는 준비된 일차 진료의를 양성해왔으며, 코로나19 극복과 포스트 코로나시대의 미래의학 발전 방안 마련을 위해 힘쓰고 있다.

최종순 교수는 올해 초 국민보건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 교수는 카자흐스탄 알마티 지역의 재외국인, 고려인 건강증진을 위해 100일 동안 현지에서 진료활동을 펼쳤으며, 지역 내 방송뿐 아니라 건강강좌에 꾸준히 참여하는 등 의료소외지역의 공백을 메꾸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최 교수는 여러 봉사 활동 뿐 아니라 비타민C의 질병 극복 효능을 입증하고, 암 환자를 대상으로 고용량 비타민 치료의 효능에 관련된 논문을 꾸준히 발표해 ‘비타민 박사’로도 잘 알려져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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