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신용평가는 6일 보고서를 통해 스마트폰 사업 역량 내재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와 인력 재배치, 주력인 TV 생활가전 판매호조 등의 성장으로 고정비 부담이 완화되고 이익 제고 추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스마트폰 부문의 생산설비 활용으로 향후 각 잔존 사업 부문의 중복 투자 방지에 따른 설비투자 절감 효과로 재무안정성도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사업 중단으로 인한 연간 5조원 수준의 매출 감소, 잔존 인력 및 생산설비 고정비 발생으로 단기 이익효과는 크지 않을 수 있을 것으로 평가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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