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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전시상품 온라인 판매량 증가

2021-03-31 15:08:53

[로이슈 편도욱 기자] 전자랜드(대표 홍봉철)는 전국 매장에 있는 전시상품을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하는 ‘오작교’ 서비스의 이용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자랜드가 2020년 3월부터 2021년 2월까지의 오작교 서비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대비 판매량이 14%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자랜드는 코로나19 사태로 불경기가 이어지고 리퍼브 제품(흠집이 있는 제품을 손질해 정품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제품)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전시 상품에 대한 수요도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오작교 서비스에서는 전자레인지, 32인치 TV, 청소기, 믹서기, 토스터기, 1구 전기레인지, 헤어스타일러 등 비교적 구매 부담이 적은 소형가전의 인기가 높았다. 특히 작년에는 ‘홈쿡’ 열풍으로 믹서기가 많이 판매됐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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