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한글과컴퓨터(030520)의 자회사인 국내 대표 안전장비기업 한컴라이프케어(대표 우준석)가 다이텍연구원(원장 최진환)과 안전·보호용 소재를 공동으로 개발한다.
한컴라이프케어와 다이텍연구원은 18일, 다이텍연구원(대구광역시 서구 소재)에서 우준석 한컴라이프케어 대표이사와 최진환 다이텍연구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컴라이프케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생활 전반에 필요로 하는 안전·보호용 소재를 공동으로 개발할 예정이며, 이를 활용한 의료용 및 산업용 방호복, 방염복 등을 제작함으로써 보호복 사업을 더욱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한컴라이프케어와 다이텍연구원은 18일, 다이텍연구원(대구광역시 서구 소재)에서 우준석 한컴라이프케어 대표이사와 최진환 다이텍연구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컴라이프케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생활 전반에 필요로 하는 안전·보호용 소재를 공동으로 개발할 예정이며, 이를 활용한 의료용 및 산업용 방호복, 방염복 등을 제작함으로써 보호복 사업을 더욱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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