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T에 따르면 2월 17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하는 Seezn 오리지널 영화 ‘더블패티’는 슬럼프에 빠진 씨름 유망주 ‘우람(신승호 분)’과 고된 현실에 지친 앵커 지망생 ‘현지(배주현 분)’가 따듯한 밥 한끼를 나누며 서로의 꿈을 응원하는 이야기다. 시사회에는 백승환 감독과 신승호, 배주현(레드벨벳 아이린) 두 주연배우가 참석했다.
KT는 지난달 오리지널 영화 ‘큰엄마의 미친봉고’를 내놓은 가운데 2월에는 영화 ‘더블패티’를 선보인다. 이번에 발표한 두 영화를 시작으로 Seezn은 2021년 오리지널 콘텐츠를 미드폼으로 점점 더 확장할 예정이다. 또 Seezn의 월정액 혜택을 지속 강화하고, 해외 유통도 동시 추진한다. 이를 통해 국내 오리지널 콘텐츠의 선순환 구조를 정착해나간다는 계획이다.
극장 종영 후에는 Seezn 월정액 고객을 대상으로 VOD를 공개할 예정이다.
KT Labs 모바일미디어사업P-TF 유현중 상무는 “영화 ‘더블패티’가 관객들의 일상의 피로를 풀어주는 영화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 Seezn은 오리지널 미드폼 콘텐츠에 대한 적극적인 기획 개발과 투자를 진행해 영화뿐만 아니라 시리즈 영역까지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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