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LG전자에 따르면 현지시간 8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美 뉴욕 타임스스퀘어 대형 전광판에서 이 영화를 상영하는 한편, 상영 중간 광고를 통해 집에서도 LG 올레드 TV의 압도적인 4K 화질로 영화를 즐길 수 있다고 소개했다.
약 90분 분량으로 구성된 이 영화는 전 세계 참가자들이 지난해 7월 25일 본인의 하루를 촬영하고 유튜브에 올린 영상을 선별해 제작한 다큐멘터리다. 지난 2011년 개봉한 ‘라이프 인 어 데이(Life in a Day 2011)’의 10주년을 맞아 제작됐다.
세계적인 영화감독 리들리 스콧(Ridley Scott)과 카이슝(Kai Hsuing)이 영화의 제작과 편집을, 美 오스카상을 수상한 케빈 맥도날드(Kevin Macdonald)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LG전자 페기 앙(Peggy Ang) 미국법인 마케팅 담당은 “LG 올레드 TV를 통해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고객들에게 감동과 위안을 드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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