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이딸라(Iittala)’가 새로운 ‘다크 그레이’ 색상 유리 신제품을 출시한다.
이딸라 관계자는 "이번 ‘다크 그레이’ 컬렉션에서 눈에 띄는 신제품은 핀란드 디자인의 양심 ‘가이 프랑크(Kaj Franck)’가 디자인한 ‘가르티오’ 피처다. 오랜 디자인 아카이브에서 발굴해 2021년 한정으로 선보이는 새로운 형태의 가르티오 피처는 핀란드 유리 장인의 마우스 블로운(mouth blown) 방식으로 제작되어 간결하고 세련된 라인이 돋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이딸라만의 노하우로 깊은 진회색을 입은 이번 신제품들은 일상적인 음울함에 빠지기 쉬운 요즘 같은 때에 평안함을 선사하는 유리 색채”라며, “우아한 다크 그레이 컬러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테이블을 연출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딸라 관계자는 "이번 ‘다크 그레이’ 컬렉션에서 눈에 띄는 신제품은 핀란드 디자인의 양심 ‘가이 프랑크(Kaj Franck)’가 디자인한 ‘가르티오’ 피처다. 오랜 디자인 아카이브에서 발굴해 2021년 한정으로 선보이는 새로운 형태의 가르티오 피처는 핀란드 유리 장인의 마우스 블로운(mouth blown) 방식으로 제작되어 간결하고 세련된 라인이 돋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이딸라만의 노하우로 깊은 진회색을 입은 이번 신제품들은 일상적인 음울함에 빠지기 쉬운 요즘 같은 때에 평안함을 선사하는 유리 색채”라며, “우아한 다크 그레이 컬러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테이블을 연출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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