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캠시스(050110, 대표이사 박영태)는 자사의 2인승 초소형 전기차 CEVO(쎄보)-C가 2020년 국내 시장에서 판매대수 총 893대를 기록하며, 초소형 전기차 모델 중 가장 높은 판매고를 올렸다고 3일 밝혔다.
캠시스 관계자는 "CEVO-C는 일반 전기차 및 경차 대비 부담이 낮은 가격과 4계절이 뚜렷한 국내 주행환경에 맞게 냉난방 장치 등 편의사양을 갖춘 것이 주요 인기 요인"이라며 "또한, 입고정비와 방문정비를 병행하는 2-way AS정비시스템 운영, 전국 오프라인 정비 네트워크 55개 보유(2021년 1월 기준) 등으로 고객이 불안해할 수 있는 사후관리에서도 적극적인 서비스를 마련해 호평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판매된 893대 중에 약 75%는 개인(개인사업자 포함)에게 판매되었으며, 연령대로는 40대(31%)와 30대(26%)의 구매 비율이 가장 높았고 주요 용도로는 출퇴근 및 자녀통학 지원 등 다목적의 근거리 이동이 대부분인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CEVO-C의 총 4가지 색상 가운데, ‘미드나잇 블루’의 판매 비중이 약 55%로 호응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캠시스 관계자는 "CEVO-C는 일반 전기차 및 경차 대비 부담이 낮은 가격과 4계절이 뚜렷한 국내 주행환경에 맞게 냉난방 장치 등 편의사양을 갖춘 것이 주요 인기 요인"이라며 "또한, 입고정비와 방문정비를 병행하는 2-way AS정비시스템 운영, 전국 오프라인 정비 네트워크 55개 보유(2021년 1월 기준) 등으로 고객이 불안해할 수 있는 사후관리에서도 적극적인 서비스를 마련해 호평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판매된 893대 중에 약 75%는 개인(개인사업자 포함)에게 판매되었으며, 연령대로는 40대(31%)와 30대(26%)의 구매 비율이 가장 높았고 주요 용도로는 출퇴근 및 자녀통학 지원 등 다목적의 근거리 이동이 대부분인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CEVO-C의 총 4가지 색상 가운데, ‘미드나잇 블루’의 판매 비중이 약 55%로 호응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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