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팜한농(대표 이유진)이 자체 개발한 신물질 제초제 ‘테라도(Terrad’orⓇ)’가 호주에서 신규 제초제로 등록됐다. 호주에서 국내 기업이 식용작물용 작물보호제(농약) 등록에 성공한 것은 팜한농이 최초다.
호주 작물보호제∙동물약품관리청(APVMA, Australian Pesticides and Veterinary Medicines Authority)은 지난달 22일, 팜한농 ‘테라도’의 비선택성 제초제 등록을 승인했다. 호주는 세계 7위의 비선택성 제초제 시장이다. 비선택성 제초제: 살포된 지역의 모든 잡초를 제거하는 제초제다.
팜한농 관계자는 "88억 달러에 달하는 세계 비선택성 제초제 시장을 겨냥해 세계 각국에서 ‘테라도’ 원제 특허 및 제품 등록을 추진하고 있다"며 "미국, 일본, 중국, 호주 등 29개국에서 ‘테라도’ 원제 특허를 취득했고, 28개국에서 합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테라도’ 제품 등록은 한국, 스리랑카, 미국에 이어 호주가 네 번째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호주 작물보호제∙동물약품관리청(APVMA, Australian Pesticides and Veterinary Medicines Authority)은 지난달 22일, 팜한농 ‘테라도’의 비선택성 제초제 등록을 승인했다. 호주는 세계 7위의 비선택성 제초제 시장이다. 비선택성 제초제: 살포된 지역의 모든 잡초를 제거하는 제초제다.
팜한농 관계자는 "88억 달러에 달하는 세계 비선택성 제초제 시장을 겨냥해 세계 각국에서 ‘테라도’ 원제 특허 및 제품 등록을 추진하고 있다"며 "미국, 일본, 중국, 호주 등 29개국에서 ‘테라도’ 원제 특허를 취득했고, 28개국에서 합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테라도’ 제품 등록은 한국, 스리랑카, 미국에 이어 호주가 네 번째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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