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가비아(대표 김홍국)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2021년 보안관제 전문기업 자격 인증 사후관리 심사를 통과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보안관제 전문기업 인증은 국가사이버안전관리규정에 의거해 국가·공공기관의 보안 관제센터에 전문인력을 파견하고,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매해 심사해 지정·고시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보안관제 전문기업 인증은 국가사이버안전관리규정에 의거해 국가·공공기관의 보안 관제센터에 전문인력을 파견하고,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매해 심사해 지정·고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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