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CJ오쇼핑이 건강관리를 위한 기능성 소형 안마기기 편성을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우선 소형 휴대 안마 가전을 CJ오쇼핑에서 첫 선보였다. 클럭 마사지기를 2일에 론칭했는데, 새벽 1시대 심야 시간임에도 천 명이 넘는 고객이 주문했다. 크기별로 사
작은 크기에 운동 기능까지 갖춘 마사지기도 방송한다. 오는 7일 밤 10시 55분에 CJ오쇼핑에서 밸런스핏을 판매한다. 일반 베개 사이즈에 특허 받은 숙면 유도 지압 기능까지 탑재한 ‘김무열 굿바디 베개’도 CJ오쇼핑에서 판매 중이다.
CJ오쇼핑 생활사업팀 홍경일 팀장은 “작년 한 해 누적된 피로감과 우울감 극복을 위해 노력했으나 다시 심각해진 코로나 확산으로 지친 감정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많은 돈과 힘을 들이지 않고 간편하게 신체적, 정신적인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안마기기를 고객에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우선 소형 휴대 안마 가전을 CJ오쇼핑에서 첫 선보였다. 클럭 마사지기를 2일에 론칭했는데, 새벽 1시대 심야 시간임에도 천 명이 넘는 고객이 주문했다. 크기별로 사
작은 크기에 운동 기능까지 갖춘 마사지기도 방송한다. 오는 7일 밤 10시 55분에 CJ오쇼핑에서 밸런스핏을 판매한다. 일반 베개 사이즈에 특허 받은 숙면 유도 지압 기능까지 탑재한 ‘김무열 굿바디 베개’도 CJ오쇼핑에서 판매 중이다.
CJ오쇼핑 생활사업팀 홍경일 팀장은 “작년 한 해 누적된 피로감과 우울감 극복을 위해 노력했으나 다시 심각해진 코로나 확산으로 지친 감정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많은 돈과 힘을 들이지 않고 간편하게 신체적, 정신적인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안마기기를 고객에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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