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글리터 덕후, 일명 ‘까마귀(반짝이는 것을 보면 마음을 뺏기는)’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 언리시아(UNLEASHIA)의 대표 제품 '겟 루스 글리터 젤(Get Loose Glitter Gel/7g*18,000)'은 국내에서 가장 큰 입자의 글리터가 들어간 젤 아이템이다. 오색빛, 핑크빛, 골드빛, 라일락빛 등 무려 7가지 컬러가 있어 개인의 취향대로 선택해 시선을 끄는 포인트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한편 최근 리뉴얼된 ‘겟 주얼 팔레트(Get Jewel Palette/6.2g*23,000원)’는 매트부터 영롱한 글리터까지 구성되어 팔레트 하나만으로도 다채로운 메이크업을 할 수 있다. 매트 섀도우 위 취향에 맞게 글리터를 살짝 얹으면 또렷하면서 반짝이는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시킬 수 있다.
논-스티키 대즐 틴트(Non-Sticky Dazzle tint/5.5g*16,000)는 첫 발색 그대로 보이는 대로 착색되며, 마스크를 쓰고 벗어도 컬러 묻어남과 끈적임이 적다. 투명한 펄 볼륨과 광택으로 각도에 따라 영롱하게 빛나는 글로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언리시아 관계자는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되며 눈이 강조되는 포인트 메이크업으로 소비자들이 각자의 개성을 표현하고 있다."라며 "뛰어난 발색력과 높은 지속력을 자랑하는 저희 제품으로 매일 반짝이는 일상을 보내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 브랜드는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 및 시코르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언리시아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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