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삼양그룹은 ‘2021년 삼양그룹 시무식’을 지난 4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삼양그룹 김윤 회장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올해는 2025년을 목표로 새로운 중장기 전략을 시작하는 첫 해”라며 사업 포트폴리오 개선, 역량 강화 등 체질 개선을 위한 ‘비전 2025 실행, 디지털 혁신 가속화, 새로운 인사 제도의 정착’ 등 3가지를 올해 경영방침으로 제시했다.
먼저, 김 회장은 “기존 사업의 수익성 감소 극복을 위한 근본적 해결책은 스페셜티(고기능성) 제품 중심의 글로벌 시장 공략”이라며 “핵심 사업도 헬스 앤 웰니스(Health & Wellness), 디지털, 친환경 분야로 옮겨가야 한다”고 중장기 목표 달성을 위한 방향을 제시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삼양그룹 김윤 회장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올해는 2025년을 목표로 새로운 중장기 전략을 시작하는 첫 해”라며 사업 포트폴리오 개선, 역량 강화 등 체질 개선을 위한 ‘비전 2025 실행, 디지털 혁신 가속화, 새로운 인사 제도의 정착’ 등 3가지를 올해 경영방침으로 제시했다.
먼저, 김 회장은 “기존 사업의 수익성 감소 극복을 위한 근본적 해결책은 스페셜티(고기능성) 제품 중심의 글로벌 시장 공략”이라며 “핵심 사업도 헬스 앤 웰니스(Health & Wellness), 디지털, 친환경 분야로 옮겨가야 한다”고 중장기 목표 달성을 위한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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