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농심 은 박준 대표이사 부회장은 이메일 신년사를 공개했다. 박준 부회장은 신녀사를 통해 "코로나19 가 가져올 시장변화에 대처’ 하고 ‘지속가능한 발전 체계를 마련하자"고 강조했다.
성장하는 해외사업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을 주문했다. 박 부회장은 “ 글로벌 시장에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기틀을 마련하자” 며, “ 이를 위해 미국 제 2 공장의 설립 완료와 안정적인 가동에 집중해야 할 것” 이라고 말했다.
농심은 제 2 공장 가동을 통해 미주시장에서 큰 폭의 성장세를 이뤄간다는 계획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성장하는 해외사업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을 주문했다. 박 부회장은 “ 글로벌 시장에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기틀을 마련하자” 며, “ 이를 위해 미국 제 2 공장의 설립 완료와 안정적인 가동에 집중해야 할 것” 이라고 말했다.
농심은 제 2 공장 가동을 통해 미주시장에서 큰 폭의 성장세를 이뤄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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