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유한킴벌리는 진재승 대표이사 사장이 1월 1일 신임 CEO로 취임한다고 31일 밝혔다. 신임 진재승 대표이사 사장은 2020년 12월 이사회 추인을 통해 유한킴벌리 차기 CEO로 확정된 바 있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진재승 사장은 개인용품 제품개발실장 등 R&D 책임자로서 제품 혁신을 주도해 왔으며, 2010년 이후에는 회사의 미래비전프로젝트 총괄팀장, 유아·아동용품사업, 온라인사업, 여성·시니어사업 등 주요 사업부문의 변화와 성장을 이끌어 왔다"며 "해외 경영 경력으로는 2003년 킴벌리클라크 북아시아 개인용품 R&D 이사, 2016년에는 미국을 포함한 북아메리카의 가정용품(Household Care) 사업부문장(GM)을 맡아 매출 성장 등 성공적인 경영 능력을 인정 받아 왔다"고 전했다.
진재승 사장의 취임식은 오는 1월 4일(월) 진행 예정이며, 코로나 19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전면적인 온라인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진재승 사장은 개인용품 제품개발실장 등 R&D 책임자로서 제품 혁신을 주도해 왔으며, 2010년 이후에는 회사의 미래비전프로젝트 총괄팀장, 유아·아동용품사업, 온라인사업, 여성·시니어사업 등 주요 사업부문의 변화와 성장을 이끌어 왔다"며 "해외 경영 경력으로는 2003년 킴벌리클라크 북아시아 개인용품 R&D 이사, 2016년에는 미국을 포함한 북아메리카의 가정용품(Household Care) 사업부문장(GM)을 맡아 매출 성장 등 성공적인 경영 능력을 인정 받아 왔다"고 전했다.
진재승 사장의 취임식은 오는 1월 4일(월) 진행 예정이며, 코로나 19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전면적인 온라인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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