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쿠팡이 4인 각자대표 체제를 새해부터 2인 체제로 변경, 강한승과 박대준의 2인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된다고 30일 밝혔다.
김범석 대표는 이사회 의장으로서 회사의 전략적 방향을 세우는 데 전념하게 되고 고명주 대표는 개인 사유로 사임했다.
쿠팡은 이달 31일 이사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2인 각자대표 체제 변경을 의결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김범석 대표는 이사회 의장으로서 회사의 전략적 방향을 세우는 데 전념하게 되고 고명주 대표는 개인 사유로 사임했다.
쿠팡은 이달 31일 이사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2인 각자대표 체제 변경을 의결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